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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 K리그 울산-강원 경기 취소...프로연맹 "안전 문제 우려"

기사입력 2019.09.22 15:55 / 기사수정 2019.09.22 15:58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태풍의 영향이 K리그에까지 전해졌다.

울산 현대와 강원FC의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19' 30라운드 경기가 22일 오후 5시에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태풍의 영향으로 예상되는 안전 문제 때문에 경기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 경기 일정은 추후에 다시 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리그1 25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간의 대결도 취소된 바 있다.

당시에도 태풍 '솔릭'의 영향에 따른 강풍에 경기가 미뤄졌다. 이후 약 1년 만에 같은 상황이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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