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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첫방부터 통했다, 시청률 4.2%로 출발 [TV:스코어]

기사입력 2019.09.17 07:08 / 기사수정 2019.09.17 07:2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꽃파당'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마라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 1회는 전국유료가구기준 4.2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열여덟의 순간'의 마지막 회가 기록한 3.882%보다 상승한 수치. 첫 방송부터 4%대의 높은 시청률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한편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 등이 출연한다.

'꽃파당'은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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