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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황희, 김지원 저주대로 죽었다…안혜원 손에 사망

기사입력 2019.09.14 22:13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아스달 연대기' 황희가 김지원의 저주대로 목숨을 잃었다.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15화에서는 하림이 타곤(장동건)이 이그트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뱀에 물린 타곤을 치료한 하림은 황급히 방을 빠져나갔고, 태알하(김옥빈)는 무광(황희)에게 "하림을 뒤쫓아라. 만약 동태가 이상하면 전부 죽여라"라고 말했다. 때문에 무광은 하림의 뒤를 쫓았고, 하림은 그가 가족들과 도망치려 하자 "이유는 모르지만 다 죽이라고 한다. 내가 안 아프게 빨리 끝내주려고 한다. 줄 서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하림은 가족들과 함께 뛰어가기 시작했고, 무광은 "안 아프게 해준다니까 아프게 죽으려고 용을 쓰나보다"라며 그들을 뒤쫓았다. 이어 무광은 돌연 화살을 쏘아 하림의 아내를 살해했다.

아내가 쓰러지자 눈별과 채은, 하림은 비명을 질러댔다. 하림은 "이소드녕께 맹세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나만 죽이면 된다. 제발"이라고 사정했지만, 무광은 결국 하림까지 죽였고, 그 순간 뇌안탈의 본색을 드러낸 눈별은 대칸을 몰살 시킨 후 무광의 심정을 맨손으로 꺼내 탄야(김지원)의 저주를 이루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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