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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2' 소유 "한가위 맞이…후이 공백 걱정, 끈적한 무대 준비"

기사입력 2019.09.13 19:57 / 기사수정 2019.09.13 21:0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더 콜2'의 소유가 무대를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Mnet '더 콜2'에서는 뮤직 패밀리들의 마지막 신곡 대전이 펼쳐졌다.

MC 김종국은 "또 한번 무한한 음악의 힘을 보여줄 4색 더콜 뮤직 패밀리를 소개한다"며 윤종신, 윤민수, UV, 소유 패밀리를 언급했다.

이날 소유는 "저희는 한가위가 마지막 방송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후이 씨가 투어로 함께 참여하지 못하다 보니까 어떻게 채워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오늘 무대를 보시면 아실 것이다. 굉장히 끈적한 무대다"라며 웃었다.

이후 1분 미리듣기로 공개된 소유 팀의 무대는 R&B와 힙합 리듬이 섞인 트렌디한 곡으로 소개되며 출연진들의 관심을 받았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net·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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