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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2' 터보·UV 파이널 축하무대 성사…터브이 '빠지러'

기사입력 2019.09.13 19:32 / 기사수정 2019.09.13 21:0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더 콜2'에서 터보와 UV의 파이널 특별공연이 성사됐다.

13일 방송된 Mnet '더 콜2'에서는 뮤직 패밀리들의 마지막 신곡 대전이 펼쳐졌다.

본격적인 대결 전 모든 아티스트가 총출동한 가운데, 1년 전 '더 콜' 시즌 1 당시 UV가 김종국에게 콜라보레이션을 요청했던 내용이 다시 되짚어졌다.

이후 UV는 김종국에게 '빠지러' 무대를 같이 하면 안되겠냐고 제안했고, 김종국은 "멋지게만 나오게 한다면 당연히 환영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이들의 무대가 공개됐고, 신나는 음악과 안무로 뭉쳐진 터보와 UV의 무대에 모두가 환호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net·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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