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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공효진 '가장 보통의 연애', Ulike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기사입력 2019.09.13 19:11 / 기사수정 2019.09.13 19:1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래원과 공효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가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유라이크와 특급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연애와 이별에 대한 솔직하고 특별한 이야기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가장 보통의 연애'가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Ulike와 아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다.

재훈과 선영의 설렘 가득한 순간부터 재훈과 병철의 웃음 넘치는 순간까지 다양한 영화 속 장면과 포스터를 그대로 따라해 볼 수 있는 포즈 필터 4종을 제작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기존 로맨스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포즈로 예비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Ulike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보통의 연애' 포즈 필터로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할 시 당첨자에 한해 '가장 보통의 연애' 예매권과 사인 포스터를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해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참여 열기를 예고한다.

이번 이벤트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Ulike 어플과 NEW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애를 해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현실적인 캐릭터, 생생하게 표현된 대사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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