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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 우주소녀 연정, 동영상 예선 투표 1위

기사입력 2019.09.13 17:58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우주소녀 연정이 피하고 싶은 상대로 꼽혔다. 

13일 방송된 tvN 'V-1'에서 101명의 VIP 판정단은 물론 본선 진출자 12명이 공개됐다. 

본선 진출자는 우주소녀 연정, 위키미키 최유정과 지수연, 체리블랫 해윤과 보라, 에이프릴 이진솔, 드림캐쳐 시연, 구구단 나영, 소나무 하이디,  다이아 주은, 공원소녀 서령, 비너스 정다경이었다.

앞서 한자리에 모인 본선 진출자들은 서로를 탐색하며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이디를 본 나영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딱 마주치니까 긴장이 확 되더라"고 말했다. 보라는 하이디에게 "연습생 때 선배님 노래 연습 많이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연정이 등장하자 모두 긴장하기도 했다. 하이디는 "진짜 잘하더라. 피하고 싶기도 하고 붙고 싶기도 하고 반반"이라고 말했다. 나영은 "'프로듀스101'을 같이 해서 얼마큼 잘하는 친구인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총 24명의 후보자 중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 동영상 예선 투표 1위가 공개됐다. 1위는 우주소녀 연정이었다. 연정은 '집으로 데려가줘'를 통해 동영상 예선 투표 1위에 올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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