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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인권 "김성철과 두 번째 작품…성격 좋고 연기도 잘해"

기사입력 2019.09.13 13:3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김인권이 김성철을 극찬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에 출연한 김인권, 김성철이 출연했다.

이날 김인권은 현재 함께 호흡을 맞추는 김성철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성철 씨와 '배반의 장미'도 함께 했는데, 성격 너무 좋고 연기도 정말 열심히 한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정말 신기한 배우인 것 같다. 이 감성, 느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지 호기심이 가더라"고 덧붙였다.

최화정 역시 김성철에 대해 "딱 보자마자 배우라는 느낌이 있더라. 이 얼굴에서 순수한 소년의 얼굴도 있고, 정말 무서운 이면의 모습도 담겨있다"라고 거들었다.

이 이야기를 듣던 김성철 역시 웃으며 "인권 선배님과 작품을 두 번째 해서 그런가 더 많이 챙겨주시는 것도 있다. 이번에는 좀 더 척척 촬영하는 것 같다"고 김인권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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