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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방탄소년단→강다니엘·송가인, ★들의 훈훈한 추석 인사 [종합]

기사입력 2019.09.13 11:13 / 기사수정 2019.09.13 11:5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추석을 맞아 스타들이 추석인사를 전했다.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스타들 역시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가장 먼저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12일에는 강다니엘, 손예진, 이민호, 여진구, 이승기 등이 행복한 인사를 전했다.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의 환한 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솔로앨범을 발매한 강다니엘은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드디어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엄청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다"라며 "가을과 함께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왔다"라며 밝게 웃었다.

강다니엘은 "가족 분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귀성길, 귀경길 안전 조심하시길 바란다.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시길 바란다. 해피 한가위"라는 말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이민호, 여진구, 이승기 역시 추석 맞이 인사를 전했다.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한 이민호는 "Chuseok, Korean Thanksgiving Day. 즐거운 추석들 보내시게"라며 재치있는 문구로 인사를 전했다.

'호텔 델루나' 종영 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여진구 역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손 편지와 선물 감사해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천고마비의계절 #누가더많이찌나해보자 #셀카는어려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직접 만든 송편을 공개하며 "즐거운 추석 되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휴가를 내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역시 추석 인사는 빼놓지 않았다. 이들은 한옥에서 '방탄도령단'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각자 개개인의 매력을 살린 개인사진은 물론, 훈훈한 단체사진을 공개하면서 방탄소년단은 "Happy Chuseok with #방탄도령단"라며 행복한 한가위를 알렸다.


송가인 역시 단아한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홍빛 한복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송가인은 "해피 추석 보내세욤"이라는 귀여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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