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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멋진녀석들 활찬, 육상 60m 금메달…골든차일드 Y 3연승 실패

기사입력 2019.09.12 17:38 / 기사수정 2019.09.13 14:3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아육대' 남자 60m 개인전 금메달은 멋진 녀석들의 활찬에게로 돌아갔다.

12일 방송된 MBC '2019 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 (이하 '아육대')에는 60m 개인전이 진행됐다.

남자 60m 결승전에서는 스트레이키즈 방찬, 골든차일드 Y, 골든차일드 이장준, AB6IX 전웅 등이 등장했다.

스키즈 방찬은 "제 노하우는 멤버들이 열심히 응원해주는 소리를 듣고 뛰는 것"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골든차일드 이창준은 "말 없이 실력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긴장감이 넘치는 순간 골든차일드 Y가 부정출발을 하고야 말았다. 이어 본격 경기가 진행됐고 멋진녀석들의 활찬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골든차일드 Y가 빨랐지만 멋진녀석들 활찬이 막판 스퍼트를 발휘한 것. 

결국 골든차일드 Y는 3연속 금메달 획득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윤여춘 해설위원은 "남자 60m 경기 중 가장 손에 땀을 쥐는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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