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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부터 '창궐'·'미쓰백'까지…오늘(12일) 추석 특선영화

기사입력 2019.09.12 13:3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추석 연휴 첫날부터 다양한 특선 영화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12일 2019년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가운데, 다양한 채널에서 추석 특선영화를 선보인다. 

SBS에서는 오전 10시 40분부터 이승기, 심은경 주연의 영화 '궁합'을 방송했다. 또한 채널A는 오후 1시 20분부터 영화 '초능력자'를 방송한다. 오후 2시부터는 OCN에서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 등이 주연으로 나선 '기묘한 가족'을 선보인다. 

오후 7시 50분엔 KBS 2TV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인공을 맡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편성됐으며, 오후 8시 40분부터 JTBC를 통해 현빈, 장동건 주연의 창궐'도 볼 수 있다. 

오전 시간대에 '궁합'을 방송했던 SBS는 오후 9시 45분, 또 다른 영화인 '국가 부도의 날'을 편성했다. 김혜수, 유아인 등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tvN에서는 오후 11시부터 '미쓰백'을 방영할 예정이다. 한지민이 주연을 맡아 다수의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외에도 채널CGV에서는 오전 10시 50분 '수상한 그녀'를 시작으로 '트랜스포머', '데드풀' 등을 선보이며 OCN에서도 '어벤져스', '기묘한 가족', '킹스맨: 골든서클' 등을 볼 수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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