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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연애중"...이하늬·윤계상 때아닌 결별설..."애정전선 이상無" [종합]

기사입력 2019.09.11 15:24 / 기사수정 2019.09.11 15:25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윤계상·이하늬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11일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 윤계상·이하늬의 결별설이 흘러나왔다. 지난 10일 이하늬가 인스타그램에 남긴 메시지 때문. 

이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전 아주 작았던 반려견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이하늬는 "모든 건 변하니까"라면서 메시지도 덧붙였다. 

그는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면서 많은 의미가 담긴 메시지를 남겼다. 

이하늬의 메시지를 본 누리꾼들은 메시지 내용이 연인 윤계상과의 관계 변화를 의미하는 것 아니냐고 추측하면서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결별설이 흘러나왔다. 

이에 윤계상과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이하늬가 SNS에 올린 글은 반려견 감사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과거를 추억하며 쓴 글일 뿐이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잘 만나고 있다"고 빠르게 결별설을 일축했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에 연인 사이임을 인정, 지금까지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조용하게 사랑을 키우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하고 있다. 이하늬가 올린 메시지로 때아닌 결별설에 휩싸인 두 사람. 하지만 이들의 애정전선에는 이상이 없음을 전하며 결별설은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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