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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이지혜VS진솔 고음→김하온 랩, 힌트를 건 노래 대결

기사입력 2019.09.11 15:02 / 기사수정 2019.09.11 15:06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특급 힌트를 건 노래배틀이 진행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에서는 2018년 인기 창업 업종인 코인 노래방 운영 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8년에는 여럿에서 ‘혼자’하는 걸 추구하는 나홀로족이 늘어나며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코인 노래방의 인기가 높아졌다. 이에 이번 ‘리와인드’에서는 나홀로족의 소확행인 ‘코인 노래방 운영 라운드’가 펼쳐진다.

상권에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인 만큼 이번 대결은 원룸촌, 학세권, 아파트촌, 번화가 네 곳의 후보 중 매출이 가장 높을 것 같은 지역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인 노래방의 수요가 높은 지역을 예측하는 것이기에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박명수, 이지혜조차도 자신 없는 모습을 보여 쉽지 않은 투자 전쟁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라운드에선 특급 힌트를 걸고 ‘리와인드 노래방’이 다시 오픈한다. 에이프릴의 메인보컬인 진솔과 샵의 메인보컬이었던 이지혜가 파워 고음을 시작으로, 2018 노래방 인기차트 장기 손님 김하온의 넘사벽 랩, 가수 조용필에 빙의한 가왕 뮤지의 공연까지 이어져 보컬 부자 ‘리와인드’다운 고품격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노래방 대결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팀은 코인 노래방 네 곳의 하루 매출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동전 자루 힌트가 주어진다. 일 매출이 담긴 500원짜리 동전 자루를 얻은 출연자들은 어마어마한 양의 동전을 확인하고 “코인 노래방 운영할 만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원룸촌, 학세권, 아파트촌, 번화가의 하루 매출을 보고 혼란에 빠진 출연자들과 매출 1위 지역을 예측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리와인드'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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