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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톰 크루즈, 법의 한계를 넘어선 자…그의 심판이 시작된다

기사입력 2019.09.06 16:25 / 기사수정 2019.09.06 16:30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영화 '잭 리처'가 재방영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5시부터 영화 '잭 리처'가 채널 CGV에서 재방영 된다.

영화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 6발의 총성과 함께 5명의 시민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지며 현장의 모든 증거들이 한 남자를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하지만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잭 리처는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그는 모든 정황이 완벽해 보이는 사건에 의문을 품고 홀로 진실을 추적하기 위해 나선다. 

지난 2013년 1월 개봉한 '잭 리처'는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톰 크루즈, 로자먼드 파이크, 로버트 듀발, 베르너 헤어조크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해당 영화는 러닝타임은 총 130분으로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또한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7.26점, 기자 및 평론가 평점 6.43점을 기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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