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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亞대륙예선전, 내년 1월 태국·중국 개최 확정

기사입력 2019.09.05 10:43 / 기사수정 2019.09.05 10:45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2020 도쿄올림픽 티켓을 놓고 다툴 아시아대륙예선전의 기간 및 개최지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5일 "아시아배구연맹(AVC)이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전 기간 및 개최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시아대륙예선전은 2020년 1월 7일부터 12일까지 여자부가 태국 나콘라차시마, 남자부가 중국 광저우에서 치러진다.

여자부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을 통해 한국과 태국을 비롯해 카자흐스탄, 대만, 이란, 인도네시아, 호주, 홍콩까지 8개국의 참가가 확정됐다. 개최국 일본과 대륙간예선에서 이미 티켓을 확보한 중국 대신 인도와 호주가 추가 합류했다.

남자부는 오는 13일부터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를 통해 참가팀 8개국이 결정될 예정이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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