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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시즌 여자프로농구, 10월 19일 정규리그 개막

기사입력 2019.09.03 14:47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오는 2019~2020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정규리그 개막일은 10월 19일이다.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과 BNK 썸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19일까지 정규리그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경기 수의 변동이 생겼다. 오는 11월과 내년 2월에 열리는 2020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에 대비해 정규리그를 6라운드, 팀당 30경기씩 소화할 예정이다. 동시에 리그도 휴식기를 갖는다. 11월 4일부터 23일까지, 내년 1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두 차례 휴식기에 돌입한다.

정규리그 2위와 3위가 맞붙는 플레이오프는 3월 22일부터 3전 2선승제로 열리고 정규리그 1위 팀과 플레이오프 승리 팀이 겨루는 챔피언결정전은 3월 30일부터 5전 3선승제 형식으로 펼쳐진다. 올스타전은 내년 1월 12일로 예정돼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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