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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김종국X양세찬X김하온, 최종 우승→한우 세트 획득 [종합]

기사입력 2019.08.28 23:19 / 기사수정 2019.08.28 23:20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김종국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시간을 달리는 게임-리와인드'에서는 2009년으로 타임슬립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매번 우승을 차지하던 박명수 팀의 자리를 노리던 김종국, 하하 팀은 경쟁을 벌였고, 김종국 팀이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이에 박명수는 상관쓰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009년을 주제로 한 만큼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이라는 곡을 회상했다.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그 당시 제시카가 소녀시대 활동으로 바빠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대신 신인이었던 아이유와 공연을 했다"며 "근데 명수 형이 신인이 온 게 싫어서 아이유에게 '너 누구야, 너 뭔데'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명수는 "반대편에서 유명 아티스트가 공연하고 있었는데, 신인이 와서 짜증이 확 났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퀴즈가 시작되고, 1라운드는 하하 팀이 우승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이어진 2라운드 상영 수익 1위 영화를 맞히는 퀴즈에서 김종국 팀이 '해운대'를 선택하며 1위 하하 팀을 역전했다. 이에 하하 팀 이지혜는 "자리가 명당인 것 같다"며 계속해서 우승을 차지하던 박명수 팀의 자리를 선점한 김종국 팀에게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라운드는 홈쇼핑 고수익 상품을 고르는 것이었다. 이에 18년 차 쇼호스트 조윤주 씨가 멤버들에게 조언을 주기 위해 출연했다. 세 팀은 화장품과 주방용품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하하 팀은 화장품, 박명수 팀은 식품, 김종국 팀은 주방용품을 선택했다. 317,000개의 판매량으로 박명수 팀이 선택한 식품이 1위를 차지했지만, 누적 상금에서 우위를 차지한 김종국 팀이 최종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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