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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귀여워"...이종현과 엮인 유튜버 박민정 #구독자 24만 #베이글녀 [엑's 이슈]

기사입력 2019.08.28 15:38 / 기사수정 2019.08.28 15:49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유튜버이자 아프리카TV BJ인 박민정이 씨엔블루 이종현에게 개인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종현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메시지 내용 속에는 이종현이 "유튜브 너무 잘 보고 있다. 재밌는 것 많이 올려달라. 뱃살 너무 귀여우시다"라는 글이 담겨있었다. 그러자 박민정은 "엥 씨엔블루 이거 진짜인가?"라며 당황한 듯한 말을 남겼다. 

이에 이종현의 메시지를 공개한 박민정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박민정은 현재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 24만 명, 아프리카TV 애청자 10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1995년생으로 청순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아프리카TV 누적 총 금액 4600만 원, 유튜브 한 달 100만 원, 페이스북 광고로 건당 200~300만 원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종현은 정준영, 빅뱅 승리와 함께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유포된 성관계 동영상을 공유하고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아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이종현은 소속사 FNC 측을 통해 "대중의 지적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깊은 후회와 자책을 하고 있다. 공인으로서 모든 언행을 조심할 것이며 반성하고 속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반성하고 속죄하겠다는 그의 말과는 달리 또 다시 경솔한 언행을 보여 네티즌들의 비난 여론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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