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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브루노 "16년 만에 한국 복귀…독일에서 배우로 활동"

기사입력 2019.08.19 17:29 / 기사수정 2019.08.19 17:30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김창열의 올드스쿨' 브루노가 독일에서 배우로서 활동했던 경험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브루노와 김부용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브루노는 독일에서 배우로서 활동한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16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독일로 돌아갔을 때 생각보다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빨리 왔다. 조금 유명한 영화에도 출연 할 수 있었다. 당시 저랑 비슷하게 생기거나, 저보다 훨씬 더 잘생긴 사람들이 오디션을 보기 위해 50명이 넘게 줄을 서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고 좀 놀랬다. 짧게 등장해서 죽는 역할이었는데도 경쟁이 치열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계속 배우로서 활동을 하다가 비중이 큰 역할이 들어왔다. 그런데 그때는 다른 분야에 관심이 갔었고, 그 기회를 결국 안 잡았다"며 아쉬워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보이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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