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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실점 여파 없다' 류현진, 4회 1피안타 무실점

기사입력 2019.08.18 09:48 / 기사수정 2019.08.18 10:50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 실점을 딛고 4회를 무실점으로 마쳤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올 시즌 22경기에서 12승 2패 평균자책점 1.45로 빼어난 시즌을 보내고 있는 류현진이다.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의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3회 2실점했던 류현진은 4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자로 나와 안타를 기록했다. 공수 교대 후 첫 타자 듀발을 중견수 플라이, 컬버슨을 삼진 처리했다. 플라워스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에체베리아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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