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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호주 4인방, 난생 처음 해본 케리커쳐 체험에 '대만족'

기사입력 2019.08.15 21:14 / 기사수정 2019.08.15 21:15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어서와 한국' 호주 4인방이 남이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예비부부 멕·조쉬와, 케이틀린·매튜 커플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집와이어를 타고 남이섬으로 들어온 멕·조쉬와 케이틀린·매튜 커플. 남이섬에 들어가 데이트를 시작한 멕과 조쉬는 "호주에 있는 나무와는 완전히 다르다. 왜 남이섬은 '로맨틱 섬'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고 연신 감탄했다. 

그리고 멕과 조쉬, 케이틀린과 매튜는 커플답게 가는 길마다 예쁜 장소가 있으면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어 호주 4인방은 커플 자전거를 타면서 남이섬 경치를 즐겼고, 더운 날씨를 식혀줄 달콤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로 행복해했다. 또 이들은 처음으로 케리커쳐 체험까지 하면서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특히 케리커쳐가 완성되는 동안에는 움직일 수 없었던 이들은, 눈치를 봐가면서 아이스크림을 한입씩 날름날름 먹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그리고 드디어 공개된 케리커쳐를 보게 된 호주 4인방은 "너무 귀엽다"면서 만족했고, 이들은 "호주에 가져가서 각자 액자에 담아놓자"면서 행복해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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