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12-06 00:45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구 여친 영향에 가게 인수"… '골목식당' 김성주, 롱피자집 연애사 '관심'

기사입력 2019.08.15 00:1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롱피자집 사장에게 연애사를 추궁했다.

1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가 롱피자집 사장의 연애사를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주는 롱피자집 사장에게 피자집을 인수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롱피자집 사장은 "피자를 좋아해서"라며 털어놨다.

그러나 김성주는 "구여친도 이 동네 산다고 한다. (피자집을 인수하는 것에 있어서) 구여친 영향이 있었다고 들었다"라며 부추겼고, 롱피자집 사장은 "피자가 좋아서 인수한 거다"라며 못 박았다.

또 김성주는 롱피자집 동생에게 떠봤고, 롱피자집 동생은 "(형이 전 여자친구와) 같이 왔었다"라며 폭로했다.

결국 롱피자집 사장은 "(전 여자친구가 지금도) 몇 번 온다"라며 털어놨고, 김성주는 "그분도 이 집이 맛있으니까 오는 거 아니냐"라며 거들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