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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전대미문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쳤다

기사입력 2019.08.14 16:20 / 기사수정 2019.08.14 16:23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영화 '부산행'이 재방영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4시부터 영화 '부산행'이 OCN에서 재방영 된다.

영화 '부산행'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 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에 하나 뿐인 딸 수안(김수안 분)을 둔 석우(공유)와 임신한 아내 성경(정유미)를 둔 상화(마동석) 등은 바이러스에서 탈출을 감행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다.

지난 2016년 6월 개봉한 '부산행'은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공유, 마동석, 정유미, 김의성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해당 영화는 러닝타임은 총 118분으로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또한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7.99점, 기자 및 평론가 평점 7.10점, 관람객 평점 8.59점을 기록했으며 관객 수 11,567,341명을 동원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주)영화사 레드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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