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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사관복 벗고 한복 장착→계곡으로 특별 휴가

기사입력 2019.08.14 15:30 / 기사수정 2019.08.14 15:32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특별한 휴가에 나선다.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4일 사관복 대신 파스텔톤의 고운 한복 차림을 하고 있는 구해령(신세경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구해령은 평소 업무를 집행하는 예문관 혹은 입시를 진행한 녹서당 등 궁궐 안이 아닌, 보기만 해도 시원한 계곡 한 가운데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는 극중 세자인 이진(박기웅)이 여사들에게 특별 휴가를 하사해 그는 동료 권지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한 것.

그러나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하기엔 구해령은 사뭇 진지해 보인다. 행복한 미소가 있어야할 입꼬리는 굳게 다물어져 있을 뿐 아니라, 즐거움으로 가득 차있어야 할 눈동자에서도 깊은 감정을 읽을 수 없다. 오랜만에 휴가를 떠난 신세경에게 어떤 사건이 찾아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지는 스틸 속 구해령은 갑작스레 내리는 소나기에 어쩔 줄 몰라한다. 하염없이 내리는 비만 보고 있다가 이내 그녀의 시선이 옮겨져 폭발적인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녀의 시선이 옮겨진 까닭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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