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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미코' 장윤정, 20년만의 복귀에 뜨거운 반응…"여전히 아름다워" [종합]

기사입력 2019.08.14 14:08 / 기사수정 2019.08.14 15:06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미스코리아 장윤정이 '비디오스타'로 오랜만에 복귀해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출연했다. 

장윤정은 앞서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이듬해 미스유니버스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과거 고현정과 여자 2MC로 '토요 대행진'을 진행했던 이력도 있어 미스코리아계에서도 '전설'로 통한다. 그런 그녀가 무려 20년 만에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한 것.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장윤정은 '비디오스타'를 통해 방송에 컴백한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이 프로그램에 애정이 간다. 예전에 고현정 씨와 여자 2MC로 진행을 했었는데 보통 남자, 여자 MC로 구성되어 있어 흔하지 않은 케이스였다. 그런데 '비디오스타'도 여자 MC들만 있는 프로그램이지 않나. 게다가 너무 재밌어서 애정 깊게 보고 있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한 장윤정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명불허전 진행 능력을 선보여 MC들을 놀라게 하기도. 이어 갑작스런 댄스 요청에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춤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여전히 이쁘구나", "장윤정은 정말 매력있는 미코였는데", "50세라서 많이 변한 줄 알았는데 옛날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서 놀랐어요"라며 "예전에 참 좋아했었던 그 분이네"등 당시를 회상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만의 근황에 대중의 반가운 환영 인사를 받고 있다. 앞으로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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