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8-20 13:13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세빌리아의 이발사' 정채연X김광규, 앙숙 케미에 "톰과 제리 같아"

기사입력 2019.08.14 11:13 / 기사수정 2019.08.14 11:1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 정채연과 김광규가 티격태격하는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바뀐 멤버로 오후 영업을 하는 미용실과 이발소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정채연과 김광규는 97라인을 결성하며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정채연은 이발소에서 장인 이발사가 오십견 예방 운동을 알려주자 "광규 오빠도 좀 하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정이 "일 하러 와서도 광규 선배를 잡는다"며 크게 웃었다. 

두 사람의 케미는 저녁 식사 자리에도 이어졌다. 정채연이 "선배님도 트윙클(반짝이는 머리카락)하나 붙이시는 거 어떠냐"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김광규가 "너 나랑 계급장 떼고 한 판 붙자. 공항에선 한 마디도 안 하더니 달라졌어"라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두 사람을 보던 멤버들도 "톰과 제리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웃 마을로 미용 봉사를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마을에 미용실이 단 한 개 밖에 없어 미용실, 이발소 팀 멤버들이 봉사를 하게 된 것. 이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에브리원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