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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구해줘 홈즈' 고정 멤버로 합류…최강 케미 기대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8.14 10:40 / 기사수정 2019.08.14 10:41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배우 홍은희가 ‘구해줘! 홈즈’ 고정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홍은희는 MBC ‘구해줘! 홈즈’에 새로운 코디로 합류해 기존 출연진인 김숙, 박나래, 노홍철, 양세형 등과 함께 역대급 팀워크를 자랑하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코디 군단이 바쁜 현대인을 위해 대신 집을 찾아주는 리얼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실속을 한 번에 잡으며 주말 예능 강자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홍은희는 18일 방송되는 통영 편에 첫 출격해 층간 소음 없는 집 찾기에 나선다. 의뢰인은 음악하는 청소년 딸을 둔 부모님으로 아파트에 살면서 층간 소음 때문에 주택으로 이사 가기를 희망했다. 실제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홍은희는 의뢰인 엄마의 감정에 이입, 엄마의 눈으로 매물을 찾았다고 한다.

홍은희는 탤런트 유준상과 2003년 결혼, 올해 결혼 17년 차로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 이전에 현명한 아내, 똑소리 나는 엄마로도 소문난 홍은희는 최근 공개된 그녀의 집에서도 평소 꼼꼼하고 깔끔한 성격을 엿볼 수 있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홍은희의 집은 깔끔하게 정돈된 모던 스타일로 집 안 구석구석 그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특히 지하 전체에 마련된 ‘준상랜드’는 헬스장과 음악실, 보물창고 등 남편 유준상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 방송 후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홍은희는 이 집을 평생 살 집으로 생각하고 이사 준비만 3, 4년 한 것으로 알려져 평소 그녀의 철두철미한 성격을 엿볼 수 있었다. 그녀의 꼼꼼한 성격이 ‘구해줘! 홈즈’ 매물 대결에서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그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재치 있는 진행과 똑소리 나는 입담을 뽐낸 만큼 ‘구해줘! 홈즈’에서도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양세형의 합류로 더욱 재밌어진 ‘구해줘! 홈즈’는 이제 홍은희까지 합류하면서 최강 라인업이 완성됐다. 박나래, 양세형, 장동민의 젊은 피가 이끄는 복팀을 상대로 김숙, 김광규, 노홍철, 홍은희가 이끄는 관록 있는 덕팀의 매물 맞대결이 더욱 기대된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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