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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인 스페이스', 광활한 우주를 향한 멀고도 긴 항해

기사입력 2019.08.14 10:03 / 기사수정 2019.08.14 10:04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영화 '로스트 인 스페이스'가 재방영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영화 '로스트 인 스페이스'가 채널 CGV에서 재방영 된다.

영화 '로스트 인 스페이스'는 서기 2058년, 최첨단 과학 문명이 세워놓은 미래 사회에 절대 절명의 위기가 찾아온다. 대체 에너지의 고갈, '지구 전복단'이라는 테러 집단의 출몰 등 연일 계속되는 전쟁으로 지구 전체가 혼란 속에 빠진다. 새로운 행성을 찾지 못하면 인류는 멸망하고 말 것이라는 위기감이 극에 달하자 연방 항공우주국은 긴급 회의를 소집하여 은하계 탐사를 결정하고 탐사대를 모집한다.

제1차 탐사지는 생명체의 생존 가능성이 가장 높게 나타난 '알파 프라임' 행성에 우주 과학자 존 로빈슨 박사(윌리엄 허트 분)는 자신이 오랫동안 몰두해온 은하계에 대한 연구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탐사대에 지원하고 가족들과 함께 쥬피터 2호의 냉동캡슐에 동승한다.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돈 웨스트 소령(맷 르블랑)이 조종하는 쥬피터 2호는 드디어 광활한 우주를 향한 멀고도 긴 항해를 시작한다.

지난 1998년 6월 개봉한 '로스트 인 스페이스'는 스티븐 홉킨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윌리엄 허트, 미미 로저스, 헤더 그레이엄, 레이시 샤버트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해당 영화는 러닝타임은 총 130분으로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7.97점을 기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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