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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오후·밤부터 광복절 오전까지 비 소식

기사입력 2019.08.14 08:59



[엑스포츠뉴스닷컴] 오늘(14일) 날씨는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나 밤부터 비가 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14일 오전 5시 발표문에서 "오늘 날씨는 오후부터 밤 사이 중부 내륙과 전라도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내일(15일)은 전국에 모레(16일)는 중부지방과 전라도에 비가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복절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으며, 모레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도에 비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칠 예정이다.

오늘 전국 최고 기온은 28~3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며, 내일은 26~33도로 다소 낮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경상도와 제주도에 밤부터 곳에 따라 비가 오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

오늘 밤(오후6시)부터 내일 아침(오전 9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0~150mm(최대250mm) ▲경상도,중부지방,전북 20~60mm ▲제주도, 전남, 서해5도 5~40mm다. 

또한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 중부내륙 및 전라도에서 5~70mm가량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기온이 33도 이상이며, 밤에 열대야가 일어나는 곳에 있겠다며 폭염 피해 및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늘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이 일고 천둥 번개가 치는 가운데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내일 아침부터 밤사이 강원 영동과 북부 동해안 중심으로 시간당 20~50mm(최대 2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겠다며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는 전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이며 내일도 '좋음'에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됐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온라인이슈팀 press1@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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