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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안젤라박, 13일 둘째 득남 "완벽해진 우리 가족"[★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08.14 00:2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개그맨 김인석과 방송인 안젤라박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안젤라박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드뎌!!! #이름은 아직 미정 오늘 새벽 4시38분에 3.58kg 53 cm인 미미가 태어났습니다! 새벽 시간에 애 낳으면 마취선생님이 안 계셔서 무통 맞고 싶어도 안 된 답니다. 다른 산모들 참고하세요...새벽에 낳는 건"이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안젤라박은 "벌써부터 근육맨이고 (나오자마자 캥거루케어 하는데 고개를 들고 살짝 돌리는거에요!) 머리숱이 좀 덜있어서 그렇지 큰형아랑 쌍둥이 같습니다. (마지막 사진: 왼쪽은 태양이, 오른쪽은 미미) 미미야, 엄마 아빠랑 형아는 널 너무 사랑한다.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기도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안젤라박은 미미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생아이지만 부모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안젤라박은 2014년 김인석과 결혼해 2016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 3월 3년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둘째는 딸이길 바라는 마음과 애정 어린 소감도 함께 전했다.

김인석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들의 영상을 올리며 "저희 둘째 미미가 태어났습니다.(태명이 미미라 ㅋㅋ 남자아이예요) 감사하게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네요. 안젤라 그리고 미미야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우리 가족은 더 완벽해졌고 저에겐 보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안젤라박, 김인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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