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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5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출연자 1위 이지은

기사입력 2019.08.13 15:42 / 기사수정 2019.08.13 15:48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28.2%의 점유율로 5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유지했다.

'호텔 델루나' 화제성 점수는 전주 대비 -4.62% 감소했으나, 특별 출연한 설리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이지은-여진구의 에피소드에 네티즌의 높은 관심이 나타났다.

드라마 부문 2위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이 차지했다. 옹성우의 연기력에 네티즌의 호평이 꾸준히 발생했으며, 옹성우는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이름을 올렸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가 3위를 차지했다. 배우들의 열연에 연일 네티즌의 극찬이 나타났으며, 커뮤니티에서 한 팬이 만든 지정생존자 대선 후보 포스터가 화제 됐다.

드라마 4위는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가 차지했다. 기대보다 재미있었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유희경 작가에 네티즌의 높은 신뢰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임지연의 부족한 연기력에는 네티즌 지적이 빈번했다.

5위는 OCN 주말드라마 'WATCHER(왓쳐)'로 범인의 정체를 추측하는 네티즌 반응이 다수 발생했다. 6위에는 신작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올랐다. 영화 같은 고품격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드라마 속 웃픈 상황에 네티즌의 공감이 이어졌다. 7위는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으로 지성과 이시영의 러브라인에 네티즌의 상반된 평가가 나타났다.

그 외 차은우 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꾸준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이 8위, 김세정의 연기력에 호평이 발생한 신작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가 9위, 윤균상과 이준영의 신경전이 본격화 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가 10위에 진입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7편을 대상으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12일에 발표한 결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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