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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허재 "농구 선수인 두 아들의 대결? 이기는 아들이 내 아들"

기사입력 2019.07.22 23:26 / 기사수정 2019.07.22 23:28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허재가 현역 농구 선수인 두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전 농구선수 허재와 배우 한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안정환과 김성주는 허재의 냉장고 공개에 앞서 "두 아들도 농구 선수로 뛰고 있지 않냐"며 운을 뗐다.

이어 "그럼 아내 분께서 삼부자를 운동 선수로 두셨으니 음식에 많은 신경을 쓰실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주는 "허재 감독님은 두 아들이 대결을 하는 경기가 오면 누구를 응원하냐"고 묻자 허재는 "이기는 아들이 내 아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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