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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즈 폴른' 그날, 우리는 런던을 잃었다

기사입력 2019.07.22 13:07 / 기사수정 2019.07.22 13:08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런던 해즈 폴른'이 재방영된다.

22일 채널CGV에서 '런던 해즈 폴른'이 방송될 예정이다.

'런던 해즈 폴른'은 액션, 범죄, 스릴러 영화로 2016년 3월 10일 개봉했다. 총 런닝타임 98분으로 바박 나자피가 감독을 맡고, 제라드 버틀러, 아론 에크하트 등이 주연을 맡아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보여주었다.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 8.47, 평론가 평점 4.00, 네티즌 평점 7.35을 받았다.

영국 수상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전 세계 28개국 정상들이 모인 런던, 역사상 가장 철저한 보안 태세가 유지되던 런던 도심 전체에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일어나는 가운데, 5개국 정상이 무자비한 테러에 희생되고 미국 대통령이 납치당하는 초유의 상태가 벌어진다. 적군과 아군을 구분할 수 없는 아비규환 속, 비밀 경호원 마이크 배닝은 M16과 함께 전세계를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세력을 막기 위해 나선다.

'런던 해즈 폴른'은 오후 2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영화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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