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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이병헌X김우빈X강동원, 속고 속이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기사입력 2019.07.18 16:42 / 기사수정 2019.07.18 16:4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마스터'가 18일 18시에 영화 채널 OCN에서 방송된다.

영화 '마스터'는 범죄 액션 장르의 케이퍼 무비로,원 네트위크 진회장(이병헌)과 그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 이들을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과 브레인이 서로를 속고 속이며 추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스터'는 지난 2016년 개봉됐다. 조의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병헌, 김우빈과 강동원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집합해 화제를 모았다.
 
'마스터'는 개봉 당시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관람객 평점으로는 8.65점을, 기자·평론가 평점은 5.77점을 기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마스터'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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