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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메인 장식' 기성용, 뉴캐슬 아시아 트로피 대표팀 합류

기사입력 2019.07.12 15:35 / 기사수정 2019.07.12 15:36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기성용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아시아 트로피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다.

뉴캐슬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전지훈련을 앞두고 난징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9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참가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뉴캐슬은 7월 17일 난징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첫 경기를 펼친다.

구단은 "한국의 국가대표 기성용은 손흥민과 박지성에 이어 아시아 선수 역대 득점 3위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물망에 오른 떠오르는 유망주 션 롱스태프도 이 대회 참가를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다음은 뉴캐슬이 공식 발표한 아시아 트로피 스쿼드다.

Martin Dúbravka, Ciaran Clark, Paul Dummett, Ki Sung-yueng, Fabian Schär, Jamaal Lascelles, Jacob Murphy, Jonjo Shelvey, Dwight Gayle, Matt Ritchie, Yoshinori Muto, Isaac Hayden, Rolando Aarons, Federico Fernández, Javier Manquillo, Joselu, Jack Colback, Jamie Sterry, Karl Darlow, Freddie Woodman, Nathan Harker, Achraf Lazaar, Sean Longstaff, Matthew Longstaff, Owen Bailey, Kelland Watts, Tom Allan.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뉴캐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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