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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前 소속사, 상습적 사기 혐의 또 피소 "검찰 송치"

기사입력 2019.07.12 09:3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마이바움으로부터 사기죄로 피소를 당한 임창정 전 소속사 nhemg가 임창정 콘서트를 빌미로 또 다시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

12일 주식회사 더길 측은 "nhemg는 지난 2016년 7월 더길과 임창정 콘서트 계약을 하고 10억원을 받고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본인을 속이고 몰래 다른 회사와 이중계약을 해 불법으로 임창정 콘서트 투어 공연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더길 관계자는 “이미 오래 전에 강남서에 고소장을 접수했고, 사기 사건은 지난 달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됐다"고 밝혔다.

nhemg는 2016년부터 임창정 전국투어 콘서트를 빌미로 더길, 마이바움 등 3개 회사에 이중 3중 계약을 하고 총 50억원을 편취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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