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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0라운드 MVP' 윤일록, '해트트릭' 물오른 결정력 과시

기사입력 2019.07.11 17:03 / 기사수정 2019.07.11 17:03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해트트릭' 윤일록이 K리그1 20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등극했다.

경기당 4.16골로 화끈한 골잔치가 벌어진 '하나원큐 K리그1 2019' 20라운드의 주인공은 윤일록(제주)이었다.

윤일록은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친정팀 서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전반 7, 8분 연달아 득점에 성공한 윤일록은 후반 34분에 한 골을 더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특히, 윤일록은 단 4번의 슈팅으로 3골을 넣어 공격수 본능을 마음껏 보여줬다. 이러한 윤일록의 맹활약 덕분에 제주가 4대2로 승리했다.

한편, 윤일록이 기록한 3골 중 2골을 어시스트한 '대형 신인' 서진수가 라운드 BEST11에 이름을 올렸고, 상위권 팀을 상대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 준 제주가 BEST팀에 뽑혔다.


[하나원큐 K리그1 2019 20R MVP, BEST 11, 팀, 매치]

MVP : 윤일록(제주)

BEST11

FW

타가트(수원) 윤일록(제주) 주니오(울산)

MF

고요한(서울) 서진수(제주) 문선민(전북)

DF

정승용(강원) 김민혁(전북) 박용우(울산) 김용환(포항)

GK

김호준(강원)

BEST팀 : 제주

BEST매치 : 제주 vs 서울(4 : 2)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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