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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성접대 의혹' 결백 주장에도 취재진 피해 귀가[엑's HD화보]

기사입력 2019.06.27 01:28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약 9시간의 27일 새벽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양 전 대표는 지난 2014년 7월 서울의 한 고급식당을 빌려 외국인 투자자와 재력가 2명에게 여성 25명을 초대해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가 한국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의 요청으로 원정 성매매를 주선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한편, 양현석 전 대표는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 마약 의혹 등 YG엔터테인먼트를 둘러싼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자 모든 자리에서 물러났다. 

'성접대 의혹 9시간 조사 마치고'


참고인 조사 마친 양현석, 묵묵부답 귀가


'성접대 의혹' 양현석, 가드 뒤에 숨어서


'모자와 마스크로 완전히 가린 얼굴'


참고인 조사 마친 양현석 '찍히고 싶지 않은 심정'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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