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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윤하가 온다"…7월 2일 새 미니앨범 발매 확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6.20 07:16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윤하가 오는 7월 2일 새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 지으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윤하의 네 번째 미니앨범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빗방울이 맺혀 있는 창가에 누군가 손을 얹고 있어 몽환적이면서도 서정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 위에는 새 앨범 티저 콘텐츠 오픈 일정이 적힌 스케줄러가 적혀있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21일 이미지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총 2장의 이미지 티저와 트랙리스트, 리릭 이미지,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앨범 발매 전까지 다양한 콘텐츠 공개를 예고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앞서 윤하는 새 미니앨범을 통해 본연의 감성이 깃든 역대급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예고해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 2017년 정규 5집 ‘RescuE(레스큐)’ 이후 무려 1년 7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윤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모두 겸비한 아티스트로 데뷔 이후로 ‘비밀번호 486’, ‘혜성’, ‘오늘 헤어졌어요’, ‘기다리다’ ‘우산’ 등의 히트곡을 꾸준히 탄생시키며 믿고 듣는 감성 보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엔 또 어떤 역대급 감성으로 가요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윤하는 오는 7월 2일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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