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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뮤지컬 '그리스' 주인공, 너무 막막했지만 이젠 희열 느껴" [화보]

기사입력 2019.06.19 08:27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가수 정세운이 화보를 통해 청량한 매력을 보여줬다. 

19일 앳스타일 측은 정세운과 함꼐 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청량한 외모와 분위기가 돋보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정세운은 7월 말 단독 콘서트 'ZERO'로 한 층 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콘서트 자체가 특별한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무대 순서, 곡 리스트 등 모든 부분을 신경 써서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뮤지컬 '그리스'의 주인공 대니 역으로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 그는 "처음에는 너무 막막해서 사막 위에 혼자 있는 기분이었다. 연습을 통해 어려운 점들을 극복해냈다. 첫 공연은 너무 긴장해서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이제는 무대에 희열을 느낀다"며 미소를 띠었다.

덧붙여 "뮤지컬을 하면서 느낀 새로운 감정들이 앞으로 음악 하는데 많이 도움 될 것 같다. 새로운 감정과 경험을 노래로 표현하고 싶다"며 뮤지컬이 본인에게 주는 의미를 전했다. 

구체적인 컴백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김윤아 선배의 소극장 콘서트를 다녀온 후, 소극장 콘서트에 대한 꿈이 생겼다. 목소리와 음악만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워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7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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