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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토트넘, 트리피어 지켜야 한다...만회할 자격 있다"

기사입력 2019.06.17 18:03 / 기사수정 2019.06.17 18:05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토트넘이 키에런 트리피어를 붙잡아야 한다는 보도가 흘렀다.

영국 매체 HITC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 여름 대니 로즈는 떠나 보내도 트리피어는 계속 데리고 있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시즌 트리피어의 부진한 성적에 대해 너무 과민반응을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설명까지 덧붙였다. 이 매체는 "벤 데이비스는 대니 로즈 대신 나왔을 때 큰 실수가 없었다. 이는 토트넘이 이미 왼쪽 풀백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하지만 오른쪽 입장은 다르다. 서지 오리에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카일 워커 피터스는 아직 발전 중인 선수다"고 설명했다.

또한 "트리피어의 폼이 갈수록 떨어지긴 했지만, 만회할 자격이 있다. 그는 좋은 경기력을 더 많이 보여줬기 때문이다"면서 이 선수가 팀에 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트리피어는 유벤투스의 물망에 올랐다. 영국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트리피어를 위해 3000만 파운드(한화 약 448억 원)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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