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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홍혜걸, 여에스더와 동반 출연 "첫사랑 찾는다"

기사입력 2019.06.14 19:44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홍혜걸이 여에스더를 옆에 두고 첫사랑을 찾는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홍혜걸은 국내 최초 의학 전문 기자로, 여에스더는 예방학 박사다. 

이날 의뢰인은 홍혜걸. 홍혜걸은 함께 출연한 여에스더에 대해 "저를 늘 의대 후배로 생각해서 못 믿는 것 같다. 계속 따라다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제 첫사랑, 그리고 제가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 두 분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홍혜걸은 초등학교 시절에 대해 "존재감이 별로 없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저를 정말 자신감 넘치고 카메라 앞에서 대중들에게 방송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원동력이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5학년 9반 담임 선생님인 황기우 선생님이 있다"면서 "그리고 같은 반 학생이자 제 첫사랑 김남경, 얼굴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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