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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2' 엄태구, 술집에 팔려간 이솜·감금된 성혁 구할까 '긴장'

기사입력 2019.06.13 23:28 / 기사수정 2019.06.13 23:5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구해줘2' 성철우가 이솜을 구했다.

13일 방송된 OCN '구해줘2' 12회에서는 김민철(엄태구 분)이 술집에 팔려간 김영선(이솜)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철은 최경석(천호진)이 김영선을 술집에 팔아넘겼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김민철은 직접 술집으로 향했고, 진숙(오연아)의 도움을 받아 김영선을 구할 계획이었다.

그 사이 김영선은 약에 취한 채 술을 마시고 있었고, 김민철은 정전이 된 틈을 타 경호원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게다가 김민철은 최경석과 마주쳤고, 최경석은 "영선이 찾으러 왔냐"라며 도발했다. 김민철은 최경석에게 곧바로 주먹을 날렸고, 이때 김민철은 김영선을 찾았다는 말을 듣고 달려나갔다.



특히 성철우(김영민)가 김민철보다 먼저 김영선을 발견했다. 성철우는 "영선 씨. 정신 차려요"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뿐만 아니라 김민철은 감금돼 있던 병률(성혁)을 구했고, "어머니 돌아가셨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또 성철우는 김영선을 데리고 나갔고, 김민철은 눈 앞에서 성철우와 김영선을 놓쳐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OCN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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