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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며느리도 없고 시어머니도 없어 매우 행복"

기사입력 2019.06.13 21:24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밥블레스유' 이영자가 유쾌한 웃음을 던졌다.

13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는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를 기념해 도시락 100인 분 만들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계속되는 요리 준비 사이 잠시 새참을 가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에 이영자는 앞서 읽었던 사연들을 소개하며 이혜정에게 조언을 건넸다.

결혼하지 않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결혼한 아들까지 두고 있는 이혜정은 다양한 조언을 건넸고 "결혼하면 '며느리의 남편이 아들'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깊이있는 말을 건넸다.

이에 이영자는 "며느리도 없고 시어머니도 없으니 우리 다섯 명은 얼마나 행복한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이에 화답하며 노래를 불렀지만 이영자는 이내 "눈물 닦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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