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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라디오' 이진호 "남창희, 잘 되려고 하면 꼭 다치고 아파"

기사입력 2019.06.13 17:20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미스터 라디오' 이진호가 남창희에게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개그맨 이진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진호는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하며 "살이 많이 쪘다. 어제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해 이야기했지만, 배드민턴 단을 결성했다.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모여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이 결성한 배드민턴 모임 멤버는 이진호, 남창희를 비롯해 조세호, 유세윤, 양세형, 양세찬이라고. 

이에 윤정수는 "그 모임은 얼마 못 갈 거다. 남창희가 조만간 발목을 다치고, 그렇게 한명씩 멤버가 빠지게 될거다. 그런 식으로 내가 있던 모임도 몇 개가 사라졌다"고 장난을 쳤고, 이에 이진호는 "남창희 형은 무언가를 기획하고, 잘 되려고 할 때 항상 다치고 아프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를 들은 남창희 역시 "이번생은 안될 것 같다. 이번생은 그냥 이렇게 살아가려고 한다"고 인정해 또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K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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