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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하이라이트 메들리 '맛보기'만으로 감성 폭발

기사입력 2019.06.12 08:0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빅스 레오가 오는 17일 새 앨범 ‘MUSE (뮤즈)’ 발매를 앞두고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12일 자정 빅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을 단 5일 앞둔 두 번째 미니앨범 ‘MUS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 신곡 일부를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짧은 분량의 메들리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깊어진 레오의 음악적 감성을 담아내 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웰메이드 앨범을 예고, 전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메들리 영상은 새 앨범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으로 포문을 연다. ‘로맨티시즘은’ 느린 템포의 R&B에서 그루비한 비트감으로 반전되는 매력이 특징인 곡이며, 레오만의 화법으로 표현된 러브송이다. 이어 레오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감성적인 랩이 어우러진 ‘다가오는 것들’ , 스트링의 웅장한 사운드가 특징인 ‘향수병’ , 매혹적이고 감각적인 하우스 리듬의 ‘타이트해’ , 서로에게 뮤즈가 되어 주는 레오와 팬들에 대한 마음을 담아 만든 팬 송 ‘MUSE’, 마지막 트랙으로 세계적인 뮤지션 막시밀리언 헤커(Maximilian Hecker)와 컬래버로 화제가 된 감성 발라드 곡 ‘the flower (더 플라워)’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됐다.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은 레오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까지 완벽하게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약 1년여 만에 솔로 컴백을 앞둔 레오는 새 앨범 ‘MUSE’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진정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보다 짙어진 감성과 함께 탄탄하고 깊이감 있는 앨범을 완성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레오는 오는 14일부터 16일 총 3일간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 'LEO 2nd CONCERT 'MUSE'’ (레오 세컨드 콘서트 '뮤즈')를 개최, 콘서트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레오의 새 앨범 ‘MUSE’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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