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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황치열 "학창시절 IQ 132, 큐브 좀 갖고 놀았다" 웃음 [엑's PICK]

기사입력 2019.06.11 09:00 / 기사수정 2019.06.11 09:1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가수 황치열이 남다른 큐브 맞추기 실력을 자랑했다.

황치열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황치열을 비롯해 원더걸스 출신 혜림, 아나운서 박신영,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SF9 인성이 함께 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황치열을 소개하며 "학창시절 IQ가 132였다고 한다. 또 중국어와 작곡, 큐브, 대형 블록 조립까지 독학으로 섭렵했다"고 얘기했고, 황치열은 "어릴 때 큐브를 좀 갖고 놀았다"며 너스레로 화답했다.

황치열은 "어릴 때는 40초 만에 큐브를 완성했다"며 시범을 보였고, 빠른 손놀림에 MC들과 게스트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최근 큐브 맞추기에 빠져있다는 이장원과 대결이 이어졌다. 이장원은 "한 번 하면 3분 정도 걸린다"고 말했고, 대결 시작 후 황치열이 1분 2초 만에 큐브를 맞추며 승리했다.

황치열이 큐브를 완성한 후에도 이장원은 "저 신경 쓰지 말고 얘기하고 있어라"면서 계속해도 큐브와 함께 했다. 이에 전현무는 "방송 중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집어치우세요"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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