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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 단장' 더브릿지, 직업군 멘토링까지 폭넓은 선행

기사입력 2019.05.31 10:43 / 기사수정 2019.05.31 10:5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예분이 단장으로 있는 연예인 봉사단 더브릿지가 소외된 이웃에게 위로를 건넨다.

2017년 1월 창단한 더브릿지는 다문화 이주 여성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강좌를 시작으로 미혼모 여성을 위한 아카데미설립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남대문 쪽방촌 배식 봉사, 안산 이주민들을 위한 의료 봉사, 토크 콘서트, 밥차 봉사, 동두천시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 서울지방경찰청 데이트폭력 근절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여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군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 중구의 여명학교는 북한이탈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다. 더브릿지가 주최하고 이데일리, KFC, 블루민 앰버가 함께한 직업군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김도영 csr포럼 대표, 이화연 캘리그라피 작가, 김다연 방송작가, 개그맨 박휘순, 이동엽, 일러스트 작가 김건우, 헤어아티스트 정아름, 홍순재 변호사, 메이크업아티스트 최승희, 뮤지컬 배우 이은율, 가수 량하, 배우 김연수, 조민욱, 최령, 류범렬 작곡가, 양지훈 셰프, 모델 나형석, 가수 베이지, 송지은, 팝페라 가수 최의성 음악감독 김미래, 방송인 이미나, 팝페라 듀오 라보엠, KBS 백승주 아나운서 등이 참여했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서울 호수공원에서 암미 신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브릿지는 방송인 겸 사업가 김예분이 단장으로 있는 연예인 봉사단이다. 봉사단에는 가수 베이지, 백승주 KBS 아나운서, 이선영 KBS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유혜미, 음악감독 김미래, 가수 송지은 , 팝페라 듀오 라보엠 등 연예인들이 맴버로 있다. 서포터즈로 양지훈 셰프, 홍순재 변호사 셰프, 정지행 한의학박사, 강승연 KBS PD, 블루밍엠버 등이 속해 있다.

이들은 5월 봉사에는 팀을 나눠 아이들과 피구, 발야구, 단체 줄넘기 등 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진 콘테스트, 장기자랑 등 레저 활동도 펼쳤다. 숲 체험, 꿀벌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더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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