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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갓세븐, 쟁반 댄스방으로 드러낸 '허당미' [종합]

기사입력 2019.05.21 19:31 / 기사수정 2019.05.21 19:33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갓세븐 허당미를 드러내며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 갓세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갓세븐은 8개월 만에 '아이돌룸'을 재방문했다. 

진영은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특히 해당 드라마에서 화제가 된 코 키스가 있었다. 진영은 "드라마는 러브라인이 있으면 스킨십이 있잖나"라고 설명했다. 

진영은 특히 눈을 뜨고 키스한 것과 관련 "계산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잭슨과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영, 잭슨은 연습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막내 유겸은 인맥왕 면모를 뽐냈다. 이연복 셰프와 '정글의 법칙'을 다녀온 유겸은 그의 식당에 놀러 가거나 조카를 돌봐준 적도 있다고. 유겸은 특히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은우, 세븐틴 민규 등과 함께 97라인을 만들어 자주 회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겸은 이와 관련 "19살 때 '마마'에서 정국과 처음 만났다. 방탄소년단과 합동 무대를 했는데, 정국이랑 친해져서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나머지 멤버들이 합류해서 97라인이 만들어졌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태국왕자' 뱀뱀은 태국에서 아주 뜨거운 인기다. 태국 6개 브랜드 단독 모델은 물론 태국 곳곳에 뱀뱀 전광판이 즐비하다고. 잭슨은 "태국에 가면 다 뱀뱀이다. 진짜로. 길이나 쇼핑몰, 공항 모두"라고 증언했다. 유겸은 "태국 지방에서도 알아보더라"고 말했다. 반면 뱀뱀은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갓세븐은 신곡 '이클립스'(ECLIPSE) 소개는 물론 나노 댄스까지 완벽하게 보여줬다. 이어 '아이돌룸'의 새로운 코너 쟁반 댄스방에 도전했는데, 곡을 두 번이나 바꾸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갓세븐은 마지막으로 도전한 '럴러바이'(Lullaby)를 통해 성공했다.

갓세븐의 팩트체크 시간이 찾아왔다. 뱀뱀은 "나의 소원은 리더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리더 JB를 향한 유겸의 폭로가 쏟아졌다. 유겸은 "차에서 밥 먹는데 스타일이 다르잖나. 리더가 한 입만 하더라"면서 "뱀뱀은 누가 입 대는 걸 안 좋아한다. 재범이 형에게 이런 거 안 좋아한다고 철벽 쳤다. 근데 저는 오케이 하더라"고 말했다.

리더 선거도 있었다. 리더 재선거를 통해 '이클립스' 활동 기간 동안의 리더를 정하기로 한 것. 뱀뱀과 JB의 대결로 좁혀진 가운데, JB가 재당선 됐다. JB는 환호하며 "한 번 리더는 영원한 리더다. 믿어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JB는 특히 "일단은 신나게 놀고 싶다고 쓴 친구부터 잡아내겠다"고 했다. 그는 바로 유겸이었다. 이외에도 뱀뱀을 선택한 영재는 "뱀뱀이 거짓말하는 거 지켜보려고 그랬다. 재범이 형을 위한 거였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갓세븐은 게임을 통해 허당미 및 승부욕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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