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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드림X소율 형제 "볼때마다 부쩍 커보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05.21 17:33 / 기사수정 2019.05.21 17:34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가수 별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참으로 사랑스런 너희들. 요즘은 정말이지 볼때마다 부쩍 커보여. 너무 빨리 크는것 같아서 아까워 죽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림, 소율 형제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각자 혼자 놀기에 집중하는 형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 귀여워요", "드림이 소율이 너무 귀여워", "쑥쑥 크거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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